영국 여행_ 런던 자유여행, 런던 관광

런던


영국 버킹엄궁(Buckingham Palace)입니다.


 1703년 버킹엄 공작 존 셰필드의 저택으로 세워진 것을 1761년에 조지 3세에게 양도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증개축을 한 후 사저로 이용되다가

 1837년 빅토리아 여왕의 즉위식 때에 궁전으로 격상되어 이후 역대 군주들이 상주하였다고 합니다.(위키백과 펌)


많은 관광객을 만날 수 있으며 웅장함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더군요 ㅎ



트라팔가 광장(Trafalgar Square)입니다.

 영국 런던 코번트 가든에 있는 광장으로 1805년 트라팔가르 해전을 기념하여 만든 곳이다. 처음엔 윌리엄 4세 광장이란 이름으로 불렸으나, 

건축가였던 조지 리드웰 테일러(George Ledwell Taylor)의 제안으로 인해 트라팔가르광장이 되었다.이 광장은 에드워드 1세의 시대에는 왕가의 정원이었다. 1820년대 조지 4세가 건축가 존 내슈에게 이 지역의 재개발을 의뢰하면서 지금의 형태가 된 것은 1845년에 이르러서였다. 내셔널 갤러리 바깥으로 나오면 거리의 행위 예술가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다. 대개 막대기 하나를 짚고 서 있는 마술을 선보여 눈길을 끌며, 런더너들에게 버스킹 하면 생각나는 곳으로 꼽힐 만큼 늦은 저녁까지 버스커들로 붐빈다. 또한 이 광장은 정치 연설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여, 주말에는 여러 가지 집회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위키백과 펌)


내셔널 갤러리 바로 앞에 있으며 한번 쯤 봤던 사자 동상이 누워 있습니다.

박물관이 살아 있다가 여기 배경이지 않았나 싶네요 ㅎ



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s Cathedral)


세인트 폴 대성당은 시티 오브 런던의 러드게이트 힐에 있는 높이 108m의 성공회 성당으로 런던 주교좌가 자리 잡고 있다. 원래 있었던 세인트폴 대성당은 1666년 런던 대화재 때 불타 버렸으며, 1675년에 다시 짓기 시작하여 35년 만에 완공됐다. 세인트 폴 대성당의 34m나 되는 돔을 '속삭이는 방'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돔 안에서 작은 속삭임도 34m나 떨어진 반대편에서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위키백과 펌)



런던아이(London Eye)


영국 런던 템즈 강변에 위치한 대형 대관람차를 말한다. 높이가 135m (443ft) 에 달하고, 유럽에서 가장 높은 대관람차이다. 또한 영국의 관광지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중 하나로 꼽히며, 매년 350만 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위키백과 펌)


저녁에 간 런던아이입니다.

런던아이는 저녁에 타는게 더 멋있어요!

타는데 비용이 조금 비싸긴 했지만 약25000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엄청 많은 관광객로 줄을 서야 했지만 한곳에 많은 인원이 탈수 있어서 금방 탈수 있어요 타고 난 소감은 결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네요 꼭 타야됩니다 ㅋ 




빅벤(Big Ben)


그리고 런던아이 가는 방향에 있는 빅벤 입니다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궁전 북쪽 끝에 있는 시계탑에 딸린 큰 (鐘)에 대한 별칭이다. 

시계탑의 정식 명칭은 엘리자베스 타워(Elizabeth Tower)이지만 흔히 종뿐만 아니라 시계탑 자체도 빅 벤이라고 부른다 (위키백과 펌)


교과서에서 봤었던 기억이 나는곳이라 더욱 감회가 새로웠네요

런던의 상징인 2층버스가 지나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찍어봤습니다 ㅎ



런던아이에서 본 빅벤과 야경!



런던브릿지.(London Bridge)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역사가 오래 된 다리. 한때는 런던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다리였으나, 다리가 너무 오래되어 재건축을 하면서 평범한 도로교로 전락한 다리이다. 그 위치를 타워 브리지가 이어받았는데, 이 때문에 타워 브리지가 런던 브리지로 종종 오해받기도 한다. 엄연히 둘은 다른 다리이고, 역사는 이 런던 브리지가 휠씬 오래되었다.


많은 관광객들이 저 다리를 걸어서 지나다니며 사진을 찍습니다.

차선 양 옆으로 통행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실제 거리는 짧습니다 ㅎ



그외에 대영박물관 등 많은 관광명소들이 있지만 얼굴나오게 찍은 사진 뿐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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