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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겸 가수 현쥬니는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나오면서 근황 소식을 전했습니다. 걸그룹 쥬얼리 박정아, 원더걸스 선예, 별, 애프터스쿨 가희, 베이비복스 양은지와 그룹을 만든다고 하네요. 현쥬니는 노래 실력과 춤 실력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배우 현쥬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락 가수, 영화 배우로 과거 배우 활동 시절에는 예명 '쥬니'였다고 합니다. 과거 2008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하이든 역으로 데뷔를 하였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표지수 역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최근 작품은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오필정 역이었으며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고 하네요. 그리고 음악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에 출연하여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줬습니다.

 

 

프로필 본명 현쥬니, 1985년 8월 1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36살이네요. 고향은 서울특별시이며 키 167cm, 혈액형 a형이라고 합니다. 가족은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남편, 자녀 아들 1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은 광신고등학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실용음악과이며 소속사 에일리언 컴퍼니라고 하네요. 

 

 

2012년 결혼을 했으며 남편 직업 사업가라고 합니다. 남편과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나이차이 3살 차이라고 하네요. 현재 자녀는 사랑스러운 아들 1명이 있습니다. 아들은 현재 초등학교 2학년이며 이번에 걸그룹 멤버가 되길 응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쥬니의 실제 성격은 털털해 보이지만 몸은 예민한 편이라고 했습니다.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다이어트가 아닌 몸무게가 7kg빠졌다고 하네요.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이목구비는 지금과 똑같아 성형 수술은 안 한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 사진과 화보 사진에서도 아름다운 동안 얼굴, 날씬한 몸매가 돋보이네요. 가수 호란과 똑같이 볼에 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 어린 시절부터 플루트를 시작해서 서울 주니어 챔버 오케스트라에서 플루티스트 활동을 했다고 하네요. 고등학교 때부터 밴드 활동을 해서 록밴드 '벨라마피아' 멤버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밴드 '스칼렛 모조핀'에서 보컬이라고 하네요.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그럼 오늘은 엄마는 아이돌 현쥬니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언제나 즐거운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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