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레슬링 선수 프로필 나이 고향 근육 몸매 패션 인스타 여자친구 키

레슬링 선수 김현우는 이번 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에 출연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김현우 선수는 2012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을 하였고 잘생긴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기도 하였죠. 오늘은 김현우 레슬링 선수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 김현우 프로필 정보와 나이 고향 과거 리즈 학력 근육 몸매 결혼 여자친구 인스타 키 등 다양한 정보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우 프로필 정보부터 살펴보면 1988년 11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는 34살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원주시 출생이고 키 174cm, 몸무게 73kg이라고 해요. 학력사항 원주교동초등학교 - 평원중학교 - 강원고등학교 - 경남대학교 체육교육과 학사 졸업이며 현재 소속은 삼성생명이라고 합니다.

 

김현우는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선수로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며, 침체기에 빠진 2010년대 한국 레슬링의 자존심을 지켰던 간판 선수입니다. 어릴 때 유도에 입문한 선수지만, 평원중학교 1학년 때 레슬링에 처음 입문해 2002, 2003년 전국 소년체전 2연패 주인공으로 같은 체급에서 대적할 선수가 없어 기권승을 거둔 일화를 갖고 있어요. 고등학교 1학년 전국체전 첫 출전에 동메달을 목에 거는 등 기술 습득 능력이 빠르고 타고난 유연성을 갖고 있는 김현우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표에 도전했지만, 체중 감량 실패로 인해 경기도 제대로 못해 보고 대표에서 떨어진 아픈 기억도 가지고 있죠.

 

김현우는 2010년이 되며 본격적으로 국가대표 선수에 발탁이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대표로서의 성적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2010 세계선수권에서는 2012 런던 올림픽 결승에서 만나게 되는 헝가리의 터마시 뢰린츠에게 패하며 3회전 탈락했고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도 2회전에 탈락을 하게 되었죠. 그러던 2011년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따며 2012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가져왔고 2012 런던 올림픽에서 -66kg에 출전해 한국 레슬링에게 8년 만의 금메달을 안겨주었습니다. 당시 김현우는 눈을 다쳐서 오른쪽 눈 주위가 부어오른 상황에서 따냈는데 태극기를 경기장 중앙에 펼치고 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어요.

 

올림픽 이후 체급을 올려 -74kg에서 뛰었는데 세계선수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었죠.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따며 한국 선수 세번째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되었어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게 되었는데 이후부터는 전성기 때의 폼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죠. 2020 도쿄 올림픽에 34살의 나이로 참가하려고 했지만 경기 전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고 최종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오며 올림픽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은퇴를 선언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연 '뭉쳐야 뜬다 2'에 합류를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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