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프로필 나이 아내(부인) 김석류 결혼 딸 고향 학력 은퇴 리즈 키

김태균은 오늘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한화 이글스 레전드 김태균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은퇴를 선언하며 이제는 야구 해설위원으로 살고 있는데 예능을 통해 얼굴을 볼 수 있어 상당히 반갑네요. 오늘은 야구선수 김태균 프로필 나이 과거 고향 아내(부인) 김석류 결혼 딸 사진 근황 은퇴 코치 재산 인스타 키 등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야구선수 김태균 프로필 정보를 보면 1982년 5월 29일생으로 올해 나이 40살 입니다. 고향 지역은 충남 천안시 출생이고 키 184cm, 몸무게 110kg, 혈액형 AB형이라고 하네요. 학력사항 천안북중 - 천안북일고 - 대전대 학사, 석사 졸업이며 가족으로는 아내(부인) 김석류와 자녀 딸 둘이 있다고 합니다. 김태균은 2001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 프로입단 하였으며 현재 한화 이글스 단장 특별 보좌와 KBS N SPORTS 야구 해설위원으로 있습니다.

 

김태균은 전 한화 이글스 소속의 야구 선수로 명실상부 2000~10년대 한화 이글스를 대표하는 4번 타자이자 KBO 리그 최상위권 우타자로 KBO 역대 우타자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또한 KBO 역사상 가장 정교한 컨택터 중 한 명이며 압도적인 비율 스탯과 누적 스탯으로 KBO 최정상급 OPS 히터이자 KBO 리그 레전드의 반열에 오른 선수에요. 한화 이글스 영구결변이 가장 유력한 선수로 평가되고 있는데 선수 활동 중 리그 톱 클래스 성적을 찍으며 양준혁에 이어 KBO 타자 분야 누적 기록을 깨나갈 선수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김태균은 2010년 아나운서 김석류와 결혼식을 올리며 현재 두 딸을 두고 있는 아빠죠. 과거 김태균의 아내 김석류는 야구 담당 아나운서였고 김석류가 야구입문서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펴낼 때 김태균이 추천사를 써주면서 가까워지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이후 국제전화로 데이트를 시작했고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석류가 자신은 야구선수와 사귀지 않겠다고 말하자 김태균은 사귀지 말고 결혼하자고 계속해서 들이댔다고 하네요. 당시 김석류가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이었고 일본에 진출했던 김태균이 여러자기를 도와주다가 연인으로 발전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태균은 2009년 한화 이글스를 끝으로 2010년부터 일본 치바 롯데 마린즈로 이적을 했고 아내 김석류 아나운서는 2010년 방송 활동을 접고 일본 대학원에 진학을 계획하고 있어서 결혼 이후 신혼집은 도쿄 인근에 차렸다고 하네요. 김태균의 아내 김석류는 2007년 KBS N 에 입사하였으며 '야구장의 여신'이라는 별명이 불리며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기도 하였죠. 결혼 이후 김태균과 김석류는 첫째 딸 김효린을 얻었으며 이후 2018년 둘째 딸 김하린을 낳았다고 합니다. 야구선수가 아닌 제2의 삶을 살게 된 김태균,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 이어가기를 응원해 보겠습니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