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조선희 프로필 과거 남편 송경섭 감독 아들 결혼 성격 인성 인스타 직업

조선희는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 나와서 원화여고 2학년 때부터 친했던 단짝 친구 '금선주'를 찾는다고 합니다. 티비는 사랑을 싣고에서 말하기를 칠곡왜관읍 대구만물상회 집 5남매 중 셋째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선희 사진작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사진작가 겸 대학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명 배우 이정재, 정우성, 신민아, 탕웨이, 고소영, 송혜교 등이 사랑하는 사진작가이며 배우 고소영, 이정재와 가장 친하다고 하네요. 조선희는 패션 업계, 광고를 평정한 27년 경력의 톱 포토그래퍼로 방송에도 자주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조선희 아들 송기휘는 엄마 아빠를 닮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축구교실에서 축구연습을 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프로필 본명 조선희, 1971년생으로 만으로 나이 51살이네요. 고향은 경북 칠곡군이며 학력은 대구 원화여자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의생활학이라고 합니다. 가족은 남편 송경섭, 자녀 아들 송기휘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아조아스튜디오, 경일대학교 부교수이며 경력은 2009년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조교수, 2004년 조아조아 스튜디오 사진작가, 1996년 엘르, 보그, 코스모폴리탄, 바자 패션지 화보 촬영, 1995년 네오룩, 이매진 사진작가, 1995년 한겨례21 길 프리랜서 사진작가입니다.

 

남편 송경섭은 2017년부터 강원 FC 전력강화부장, 강원 FC 감독 활동을 했으며 2019년부터는 U-15 대표팀 청소년 감독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1971년 2월 25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50살입니다. 고향은 경북도 칠곡군이며 키 170cm이라고 하네요. 학력은 단국대학교로 1994년 드래프트 10순위로 '대우 로얄즈'에 입단을 했습니다. 1996년에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 창단 멤버로 이적을 하였으며 이후에는 태국에서 축구선수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1999년에는 축구선수 은퇴를 했습니다.

 

축구감독 송경섭과 2004년 결혼식을 했으며 나이차이 동갑내기입니다. 조선희 송경섭 부부는 후배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한 달만에 조선희가 동거를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두 달 만에 동거를 하면서 1년 반 동안 동거를 하고 2년 만에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조선희가 송경섭과 결혼하게 된 이유는 남편이 이 세상에서 축구를 가장 사랑하고 두 번째로 조선희를 사랑한다고 했는데 그 말이 결혼 이유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기 일을 사랑하는 남자의 열정이 신뢰가 가고 열정이 멋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럼 조선희 사진작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언제나 즐거운 정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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