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홍철 딸 여서정 과거 나이 체중 키 학력 아내 금메달


여홍철이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홍철 딸, 부인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정보를 찾아왔어요. 여홍철 딸 여서정도 한국 여자 체조 도마 간판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본인 이름을 딴 '여서정'이라는 신기술을 최초로 성공시켰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여서정


여서정은 2002년 2월 20일생으로 올해 나이 18살 이라고 하네요. 여서정은 키 150cm 체중 46kg 이며 학력으로는 경기체육고등학교 라고 합니다.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 - 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하였으며 최근 있었던 2019년 제3회 코리아컵 제주 국제체조대회 도마 여자 금메달을 획득 하였습니다. 





여서정의 아빠 여홍철의 프로필도 보겠습니다. 여홍철은 1971년 5월 28일생으로 만으로 실제 나이 48살이에요. 고향은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이며 학력은 서림초등학교, 광주체육고등학교, 경희대학교입니다. 그리고 가족 사항은 아내 김채은, 자녀 딸 여하연, 여서정이 있습니다. 또 여홍철의 키 164cm이며 종목은 기계 체조였네요.





여홍철은 우리나라 기계 체조 선수였으며 지금은 경희대학교 교수라고 합니다. 과거 1990년 한국 기계체조계 레전드 선수이네요. 과거 은메달, 금메달 수상을 했습니다. 스스로 개발한 기술도 여1, 여2로 등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선수이며 과거 초등학교 시절에는 야구를 했다고 하네요.아빠를 닮아 스포츠에도 소질이 있는 것 같네요. 엄마도 스포츠 선수입니다. 아버지와는 운동 이야기를 많이 안 한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체조가 힘든 운동이다 보니 딸이 집에서까지 체조로 스트레스 안 받기를 바라는 것 같다고 합니다.





체조는 너무 힘들다는 것을 엄마 아빠도 잘 알고 위험한 종목이다 보니 안 시키고 싶어하는 마음이 컸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둘째 딸 여서정은 올해 나이 17살로 경기체육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2019 기계체조 월드컵 대회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받았어요. 그리고 여서정 엄마 김윤지는 여자 체조 대표팀 코지 활동을 했으며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체조 여자 대표팀 주장이었다고 합니다. 여서정의 가족 사진을 보니 가족이 많이 닮았네요. 정말 화목한 가족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계에서 좋은 성적 보여주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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