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부인 결혼 나이 박나림 교회 과거사진 홍길동 인스타그램


배우 김석훈이 결혼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그동안 노총각으로 지냈던 김석훈이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하는데요 경사가 났습니다! 오늘은 배우 김석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김석훈 결혼 부인 예비신부 박나림 교회 등 다양한 정보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에 들어가 연극영화과를 전공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전 연기와 실기를 충실히 단련하여 지속적으로 익히는 부분에서는 최고의 과정이였지만 더 깊은 연기와 표현력을 위해 중앙대학교에 입학 하였습니다. 중앙대학교를 졸업 후 국립극단의 단원선발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였습니다. 김석훈은 국립극단 단원으로 2년여간 연극을 하던 중 SBS 드라마 홍길동 PD 에게 발탁되어 드라마에 데뷔 하였습니다. 그러나 김석훈은 제의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본인 스스로 연기의 기본기와 역량을 다지고 싶어서라고 그랬다네요.


김석훈은 중앙대학교에서 연기 강의도 하는데 제자인 임수향은 김석훈의 강의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였으며 진세연 역시 배우로 활동함에 있어 힘든 부분들에 대해 이해 해주고 조언을 아낌 없이 한다고 칭찬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김석훈은 예비신부를 교회에서 만나 결혼까지 성공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결혼식 역시 교회에서 한다고 하는데요 늦게 만나 하나가 된 만큼 뜨거운 사랑을 이어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1972년 4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살입니다. 키 182cm 에 몸무게 75kg 혈액형 A형이라고 하며 학력사항은 삼광초등학교 - 서울용산중학교 - 용산고등학교 -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연극학과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 석사를 나왔습니다. 종교는 개신교이며 이촌동 충신교회라고 합니다. 1996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데뷔 하였으며 소속사는 미스틱스토리 라고 합니다.




6월 1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 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합니다.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만 참여해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데뷔작부터 주인공으로 한순간에 스타가 되었으며 그 다음 작품이 당시 최고 인기배우 김희선이 나오는 '토마토' 에서 김희선 상대역으로 주인공을 맡으며 시청률 50%를 넘겼고 최고의 배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좋은 결과를 남기지 못하였습니다. 김석훈은 연기를 다 수료하고 27살의 늦은 나이에 데뷔 하였는데 영화로는 성공하지 못했고 드라마는 괜찮은 결과를 계속 보여주었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에서도 많은 호평을 이끌어 내는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상으로 배우 김석훈 결혼 부인 교회 등 다양한 정보들에 대해 알아봤네요. 언제나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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